
△한국전통문화전당,‘추석맞이 특별행사’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시민을 위해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추석맞이 특별행사’를 갖는다.
추석 당일을 제외한 14일부터 18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전주천년한지관, 전주공예품전시관, 우리놀이터 마루달 등 전당에서 운영하는 모든 시설에서 진행된다.
먼저, 전당에서는 15일에 △전통음식 구절판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15일과 18일에는 △한지 체험(한지풍경, 한지그립톡) △전통 수공예 체험(패브릭 매듭 가방, 옛챗티코스터) 등이 운영,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 간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십이간지 윷놀이 체험이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전주천년한지관에서는 14일과 15일 양일간 △한지 제조 △추석 등 만들기 △한지 엽서 제작 등의 한지 체험과 함께 대형 한지 그림판에 그림을 그리는 이벤트와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된다.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스탬프 투어 △마중스퀘어 포토존 △오목대 전통정원 전통놀이 체험 등이 운영되며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운영해 한지 감사 봉투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15일에는 전통민속놀이, 비눗방울쇼, 마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공예생활 이벤트’가 열려 이벤트 참여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추석을 맞아 전주한옥마을 내 5곳에서는 우리놀이 미션 수행 프로그램인 '돌아돌아 송편여행'이 14일과 15일 양일간 운영되며 부대 행사로 ‘장금이를 찾아라’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한 우리놀이터 마루달에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실내 놀이 및 마당놀이 체험이 상시 운영된다.
김도영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 “긴 추석 연휴기간 전주를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전통문화도시 전주를 찾아 전통문화를 즐겁게 향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전당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길 바란다”고 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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