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노상치킨, 기존 인테리어 그대로 사용하는 ‘업종 변경 창업’ 지원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새전북신문]

기사 이미지




치킨 프랜차이즈 노상치킨이 기존 매장의 인테리어를 그대로 사용해 소자본으로도 창업할 수 있는 ‘업종 변경 창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하면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창업이 가능해져,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2023년 외식 부문 가맹점 폐점률은 14.5%였다. 경기불황과 높은 임대료와 물가, 인건비 등으로 소상공인들이 위기에 내몰리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소상공인 폐업률이 최대를 기록하는 가운데, 노상치킨이 가맹점 출점에서 속도를 내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기존 프랜차이즈의 경우 브랜드 통일성을 위해 인테리어와 설비 투자 비용 부담이 컸다. 이에 신규 창업과 업종 변경 모두 문턱을 넘기가 어려웠다. 반면 노상치킨의 경우 인테리어를 과도하게 진행하지 않고, 기존 매장을 깔끔하게 정리해 오픈하는 등 가맹점주와 본사가 모두 상부상조할 수 있는 창업 전략 시스템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노상치킨은 업종 전환을 통한 창업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오픈을 앞둔 곳으로는 일산중산점, 아산점, 공주신관점 광주 첨단점, 대구 봉덕점, 부산 괴정점, 충주 칠금정, 이천 안흥점 등이 있다.

이러한 노상치킨은 병아리 때부터 무항생제 1등급으로 직접 기른 닭을 제공하고 있으며, 타 프랜차이즈보다 큰 11호 사이즈의 치킨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닭의 경우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공급하여 가성비와 수익성에서 소비자와 가맹점주들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노상치킨 관계자는 “YTN에 무항생제 치킨 TV 광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가맹 문의가 쇄도하는 중이다. 앞으로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드라마 및 예능에 제작 지원을 비롯한 홍보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노상치킨은 그동안 SBS 예능 ‘순정파이터’, KBS2 드라마 ‘빨강구두’,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TV조선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 등의 제작을 지원했다. 노상치킨 본사는 꾸준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노상치킨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