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전북지역 투자자 매수, 매도거래대금이 전월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가 5일 발표한 ‘2024년 8월 전북지역 증시동향’에 따르면 전월 대비 매수거래대금 -18.92%(3,683억원), 매도거래대금 -19.90%(3,821억원) 각각 줄었다.
코스피 매수거래대금 -20.36%(2,391억원), 매도거래대금 -22.91%(2,676억원) 각각 감소했고, 코스닥 매수거래대금 -16.72%(1,292억원), 매도거래대금 -15.24%(1,146억원) 각각 줄었다.
특히 전체 대비 전북 투자자의 매수거래대금 및 매도거래대금 비중은 0.33% 및 0.32%로 전월보다 각각 0.04%포인트 감소했다.
주요 거래종목을 보면 KOSPI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을 매수 및 매도했으며, KOSDAQ에서는 알테오젠, HLB 등을 매수 및 매도했다.
전북지역 상장법인 시가총액을 보면 전월 대비 시총 -3.63%(4,729억원) 감소했다.
KOSPI는 -2.76%(2,654억원), KOSDAQ은 -6.07%(2,075억원) 각각 줄었다.
전북지역 시가총액 주요 종목을 보면 코스피에서는 한농화성(961억원, 46.38%)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345억원, 1.95%) 등은 증가했고, 솔루스첨단소재(-1,523억원, -14.28%), 두산퓨얼셀(-884억원, -6.73%) 등은 감소했다.
코스닥은 이렘(182억원, 39.57%), 창해에탄올(6억원, 0.74%) 등은 증가했고, 성일하이텍(-581억원, -7.90%), 하림지주(-392억원, -5.94%) 등은 줄었다.
한편, 월초 KOSPI는 美 7월 실업률 상승 등 영향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고조되며 8% 이상 급락(2,441.55p, 8/5)했으나, 이후 美 7월 CPI(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등 경제지표 호조 등 영향으로 경기 침체 우려 완화되며 낙폭 축소. 이후 월말 잭슨홀 미팅 경계감, 글로벌 대형 기술주 실적 기대감으로 관망세 속 변동성 장세 지속되며 2,674.31포인트 마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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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북지역 투자자 매수·매도거래대금 감소
코스피 매수거래대금 -20.36%(2,391억원), 매도거래대금 -22.91%(2,676억원) 감소 코스닥 매수거래대금 -16.72%(1,292억원), 매도거래대금 -15.24%(1,146억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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