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카페프랜차이즈 옐로우캔 가맹사업 본격화

기사 대표 이미지

배달전문카페프랜차이즈 옐로우캔이 반년도 되지 않아 11호점을 돌파하며 빠르게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옐로우캔은 카페창업 시장에서 배달전문카페로 포지셔닝하며, 커피프랜차이즈들과의 경쟁을 피하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소울푸드 80여종을 디저트로 구성해 커피외 매출을 같이 올리는 구조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일반 플라스틱 컵이 아닌 캔형태의 테이크아웃 커피로 배달시 흐르지 않고, 야외에서도 편히 마실 수 있다.

옐로우캔은 신규커피프랜차이즈 답게 원두에 심열을 기울였는데, 케냐AA싱글오리진 원두를 옐로우캔만의 로스팅 레시피로 완성하여 묵직한 바디감과 산미로 고객의 재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와플, 피자, 계란빵 등의 간식은 매장내에서 직접 만들기에 냉동제품 보다 맛과 식감이 좋으며, 본사에서 도우를 공급해주기에 조리과정이 복잡하지 않은게 특징이다.

또한, 매장 운영의 모든 단계를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상세한 가이드와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배달전문커피숍이 빠르게 배달앱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플랫폼마케팅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어 창업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

24년 오픈한 독산점은 오픈 3개월만에 월매출 8천만원을 돌파하였고, 6월 기준 전체 지점의 평균매출이 4,062만원으로 배달전문카페임에도 높은 매출을 보이고 있다. 옐로우캔 본사관계자는 “시중가 대비 50%의 원두 가격과 식자재 및 모든 물류를 최저가로 납품하여, 가맹점의 부담을 낮추고, 매출대비 수익율이 낮은 배달창업시장에서 충분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달카페체인점창업은 홀이 필요가 없고, 최소한의 인테리어로 시작할 수 있어, 소자본창업이나 1인 창업을 생각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좋은 창업아이템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배달수수료 인상과 관련해 충분한 대비가 되어 있어야, 매출을 올린 만큼 수익을 가져 갈 수 있다. 이에 대해 옐로우캔 관계자는 “본사가 쌓아온 배달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이식하고, 카페창업비용과 물류 비용을 개선하여 배달전문카페에서도 충분한 수익을 가져가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현재 30호점까지 신규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가맹비와 교육비, 보증금 등 총 2,000만원의 지원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