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창업 프랜차이즈 '경성맥주', 3개 가맹점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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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프랜차이즈 경성맥주는 하반기 창업시즌을 맞아 가맹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3개 가맹점이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한지 2주만에 연일 가맹문의가 쇄도하는 상황으로 가맹계약이 연이어 체결되고 있다"며 "대구점, 김천점, 아차산점이 계약을 마치고 오픈 준비에 돌입, 조만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성맥주는 골목상권 특화 브랜드 '경성술집'의 검증된 성공노하우를 토대로 런칭된 맥주집·호프집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독자적인 엔틱 인테리어와 2,900원 살얼음맥주, 하이볼, 5,900원부터 15,900원까지 60여가지의 다양한 가성비 안주를 내세워 불황에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영업중인 가맹점들은 오픈 이후 해당 지역의 핫플레이스에 등극하면서 우상향 매출 곡선을 그리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C급 상권, 2층, 20평 매장에서 월 매출 4,350만원이 발생한 가맹점을 비롯해 20평 내외 매장에서 일 최고매출 200만원 돌파, 30% 중후반대의 수익률을 기록한 가맹점들이 다수이다.

가맹점 운영에 있어서는 간소화시스템 구축으로 초보창업자들의 진입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식재료 원팩시스템, 표준화한 메뉴얼 제공,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요식업 운영 경헙이 없어도 누구나 수월하게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

해당 브랜드는 런칭 기념 창업특전 프로모션도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가맹비 1,000만원, 홍보비 200만원, 로열티 500만원, 보증금 300만원 등 2,000만원 상당의 창업비용 절감혜택을 10호점 한정으로 제공한다"며 "아울러 주류대출 1억원을 지원하고 있고 자체 시공 및 부분 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초기 본인 자금을 최소화하여 소자본 창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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