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는 전북 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JST 찾아가는 미래융합 체험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유망산업 분야에 대한 진로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음 달 시작해 11월까지 이어지며 미래수송기기, 에너지신산업, 농생명&;바이오를 주제로 총 15회 운영된다.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 대한 진로검사와 맞춤형 체험활동, 지역문제 연계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본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관련 분야에 대한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RIS대학교육혁신본부는 28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각 학교 진로 담당자가 꿈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유대학 홈페이지(jst.ac.kr)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이교우 RIS대학교육혁신본부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서 전북에서 자란 학생들이 지역산업에 대해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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