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삼겹살창업 철뚝집 소자본창업 지원하며 50호점 돌파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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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통의 냉동삼겹살창업 브랜드 철뚝집이 전국적으로 50개 매장 돌파를 목전에 두며 소자본 창업을 지원한다.

삼겹살집 창업 철뚝집 관계자는 "달라진 소비 트렌드에 알맞은 저가 외식이 뜨는 현재, 철뚝집은 10평대에서도 충분히 삼겹살집 창업이 가능할뿐더러, 고물가 시대에 불필요한 시공 없이 기존 점포의 경우 집기와 시설을 활용할 수 있어 실비 수준으로 삼겹살집 창업이 가능하다"라며 "간판 교체 수준으로 50년 전통의 냉삼집창업이 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보통 여름, 겨울에 2배 가까이 폭등하는 원육 가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보통의 삼겹살집창업과 달리, 철뚝집은 소자본창업을 지원하며 1년 내내 변동 없이 원육을 공급받을 수 있어 안정적인 운영 및 고마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운영이 어렵다는 고깃집의 편견을 없애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냉삼체인점 철뚝집은, 연매출 12억을 초과하고 그 중 주류매출만 18.6%를 기록하는 등 술집에 버금가는 주류매출을 올리며 효율적인 운영을 할 수 있다.

삼겹살프랜차이즈 철뚝집 관계자는 “냉동삼겹살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파무침은 한방 식재료를 사용하여 자체적으로 제작한 시그니쳐 메뉴이며, 냉삼과 궁합이 잘 맞아 단골을 창출하는 비법 중 하나이다”라며 “숯을 사용하지 않고 일반 버너에 호일을 깔아 사용하기에 간편한 운영이 가능하여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겹살집창업 철뚝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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