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호점을 넘어 100호점에 임박해가고 있는 술집프랜차이즈 ‘그놈포차’가 본부장이 직접 뛰는 1:1 슈퍼바이저 시스템과 더불어 소자본창업을 지원한다.
현재 100호점을 목전에 둔 그놈포차는 술집 창업 후에도 끊임 없는 진심 소통 및 교육으로 꾸준히 점주와의 밀착 스킨십을 통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며, 100호점을 향해 달려가는 일 잘하는 술집 프랜차이즈 본사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7~8월간에도 서울 장안, 인천 간석오거리, 구미 문성, 포항 초곡 등 전국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계약 후 오픈을 준비하는 등, 불황이라 불리는 시기에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타 포차 브랜드 등과 차별화되는 이러한 행보를 보일 수 있었던 이유에는, 전국 100호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쌓아온 노하우와 수준높은 마케팅 기법들을 소탈하게 교육해주는데에 있다.
포차 프랜차이즈 그놈포차 관계자는 “일반 포차창업 브랜드의 경우 매장을 오픈시키는 것에 욕심을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그놈포차’ 본부장이 직접 지점에 방문하며 밀착된 관리를 진행하고, 또한 이러한 부분을 ▲유튜브 채널 그놈스토리 를 통해 직접 공개한다” 라며 “탈자본주의적 일상 스케치를 보여주며 시종일관 모든 콘텐츠가 각 매장의 점주를 돕기 위한 오롯한 마음을 담고 있다” 라고 전했다.
매체를 적극 활용하며 점주와의 신뢰를 쌓고, 또 마케팅에까지 큰 영향을 주는 이러한 행보는 타 포차프랜차이즈 등과는 차별화되는 부분으로 올바른 프랜차이즈 본사 사례로 화제를 얻고 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 그놈포차 관계자는 ‘2층 월매출 9천, 테이블 5개로 월매출 5천 등의 상권, 입지와 무관하게 꾸준한 경쟁력을 보이는 것으로 많은 화제를 얻었던 그놈포차는 최근 본부장이 직접 나서는 밀착 관리로 점주 분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고 밝혔다.
이어서, ‘이렇게 1:1 맞춤형 관리를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와 실제 매출 상승까지 이어지는 케이스를 보며, 상생에 대한 가치를 제고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며 앞으로도 점주와의 상생에 큰 노력을 기울일 부분을 약속했다.
술집창업 그놈포차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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