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이심전심 소통의날 성황리 종료

110여명의 시민과 함께한 첫번째 행사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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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국회 이성윤(더불어민주당 전주시을) 의원이 총선 출마 행보를 시작했던 전주 서부시장을 찾아 지역주민과 첫번째 소통의 날 행사를 가졌다.

24일 오후 무더위 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성윤에게 바란다! 李심全심 소통의날’로 마련돼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 의원은 지역 시·도의원, 보좌진들이 함께 전주시 곳곳의 현장에서 더 큰 전북을 모색한다는 복안이며 전주 서부시장을 시작으로 장소를 이동, 정기적으로 소통의날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11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서부시장 현대화 방안을 비롯해 △효자1동 주민센터 현대화, △은빛공원 재정비 △우체국 주변도로 확장 △효동2길 골목 꽃길 조성 △하수관로 및 노후주택 정비 △따박골6길 열선 설치 △효자동 일대 운동기구 설치 등을 건의했다.

이성윤 의원은“윤석열 용산 정권의 전북 홀대 속에서도 더 큰 전북으로 가는 길을 현장에서 반드시 찾아내겠다”면서“민심을 최우선으로 받드는 정치로 더 큰 전북으로 향하는 방안들은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협의해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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