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부안지사, 한국 쌀전업농 전국회원대회 농지은행사업 홍보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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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부안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8회 한국 쌀전업농 전국회원대회에 참석해 농지은행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부안지사는 홍보 부스를 통해 쌀전업농 전국회원대회에 참석한 농업인들과 지역민들에게 신규사업인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 등 농지은행 사업을 홍보하면서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농지이양 은퇴직불제는 고령농업인(65~84세 이하)이 소유한 농지를 공사 또는 청년농업인 등에 매도 이양하는 경우 매월 일정금액의 직불금을 최대 10년간 지원하는 제도이다.

김완중 지사장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농지은행 사업을 통해 고령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지사는 올해 농지은행사업으로 맞춤형농지지원사업 244억원,&;경영회생농지매입사업&;43억원,&;과원규모화사업 2억원, 경영이양직불사업 14억원, 농지연금사업&;14억원, 2024년 신규사업인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 14억원 등 총 317억원을 확보해 지역 농업인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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