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장신휴먼시아, 입주민 자녀들에게 방학 중 점심도시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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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익산 장신휴먼시아가 입주민과 함께 상생하고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아파트로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익산 장신휴먼시아 1단지는 이번 여름 입주민들의 자녀들에게 방학 중 점심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LH 행복한 밥상’이라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함께하는 캠페인 사업으로 13개 지역 LH임대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아동들의 건강한 사회인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 사업이다.

전국 3,000여명의 아동 지원을 위한 소정의 심사를 거쳐 대상 단지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2024년 여름방학 익산 장신휴먼시아 1단지가 선정됐고 이로 인해 입주민들은 제공된 도시락을 통해 방학 중 자녀들의 결식 및 불균형한 식사제공으로 인한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평소 행복한 공동체 주거문화 만들기에 관심이 많은 관리소장은 "맞벌이 부부의 큰 부담인 방학중 자녀돌봄이 LH행복한 밥상을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의 성장을 함께 지원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며 "입주민과 함께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아파트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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