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2024년 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22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참여 자격은 18세 이상 65세 미만 근로능력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면서, 가구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전주시민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공무원 가족(배우자 및 자녀) 등은 제외된다.
사업 기간은 오는 10월7일부터 12월22일까지로, 환경정비와 DB구축 지원 등 총 65개 사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근무 시간은 청년일자리(18~39세) 1일 7시간씩 주 35시간, 65세 미만 사업 1일 5시간씩 주 25시간이다. 임금은 시급 9,860원과 간식비 5,000원에 주·월차, 공휴일 유급수당이 추가 지급된다.
희망자는 주민센터 또는 전주시청 누리집(jeonju.go.kr)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일자리정책과(063-281-2396)로 문의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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