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장수소방서는 세대간 조직문화 개선 등 원활한 소통과 정서적 공감을 위한 ‘투웨이 멘토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투웨이 멘토링'이란 최근 5년간 조직 내 신규 채용 확대로 MZ세대의 비중이 47.9%에 이르러 MZ세대와 기존 세대 간 일하는 방식·성향차이로 발생하는 갈등을 해소하고자 양방향 세대공감·소통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투웨이 멘토링은 장수노인장애인복지관 다목적구장에서 함께 공을 치며 수직적인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우 예방팀장은 “서로 마주 보며 소통할 기회가 없었는데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 좋았다”며 “이런 소통의 장이 자주 마련돼 소방 조직이 더욱 건강한 조직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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