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와 사진찍으며 오싹한 전통놀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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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일까지 2일간 전주한옥마을 '한국전통문화전당 우리놀이터 마루달'에서 열린 시원한 전통놀이 한마당 '강 건너 마루달 모험'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이 저승사자 복장의 행사요원들과 무서운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한여름 추억을 쌓고 있다./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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