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시립도서관에서는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집에서 받아 볼 수 있는 무료 택배 배부 서비스에 나선다.
이 책꾸러미는 ▲18개월까지의 베이비, ▲19~35개월까지 플러스, ▲36개월~7세까지 보물상자 등 3단계로 나눠 김제에 주소를 둔 영유아 아이들이라면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
특히 기존 직접 도서관에 방문을 통해서 배부받았지만 온라인 신청을 통해 이제는 집에서 책꾸러미 택배를 받아 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존처럼 도서관 방문을 통해 수령하는 것또한 가능하다.
택배 배부 신청은 오는 11월까지로 신청 시간차에 따라 ▲1차 9월 발송, ▲2차 11월 발송, ▲3차 12월 발송 등 3차례에 걸쳐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신청방법은 김제시립도서관 아동실 063-540-4168로 연락을 통해 수령가능 여부 확인 후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gjl.gimje.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등본과 함께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책꾸러미는 우리 아이들이 책을 쉽고 편하게 접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무료 택배 서비스를 통해 그간 책꾸러미를 받지 못한 아이들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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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립도서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무료 택배 세비스 운영
0세부터 7세까지 집에서 받아보는 책꾸러미 배부 무료택배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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