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일자리 축제 ‘J-디지털 취·창업 페스티벌’

다음달 24일 전주실내체육관서 개최 채용·설명관, 취창업 특강 등 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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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SW 분야의 청년 창업과 취직을 돕는 디지털 일자리 축제가 전주에서 펼쳐진다.

시는 다음달 24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J-디지털 취·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 디지털·SW 인재의 취·창업 연계를 위한 이 행사는 △IT/SW 분야 면접채용관 △SW분야 채용설명관 △창업전문가 컨설팅관 등으로 꾸며진다. △취·창업 명사특강 △취업선배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시는 취업지원 정책과 자기소개서 컨설팅으로 역량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 프리마켓 등 지역 창업기업의 신제품과 아이템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할 방침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페스티벌 운영 사무국(063-253-7117)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디지털 혁신에 지역 ICT산업이 경쟁력 있게 대응할 수 있는 기업맞춤형 취·창업 연계 강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전주시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전주대·우석대·비전대 링크사업단이 참여한다. 함께할 전주·완주 지역 IT/SW기업은 오는 14일까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jica.or.kr)에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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