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의 대표적 홍보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임실군청 SNS가 2024 임실 아쿠아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게시한 숏폼 콘텐츠와 현장 구독 이벤트 등이 이용자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2024 임실 아쿠아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이번 축제의 흥행과 홍보를 위해 임실군청 SNS에 자체적으로 축제 홍보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 게시하면서 현재 콘텐츠의 이용자 조회수가 1만여회에 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에는‘와~ 이런거 너무 좋아요!’,‘참신하네요ㅎㅎ, 재밌어서 돌려봤어요.’,‘더운 여름에 고생이 많네요, 주말에 자녀들 데리고 한번 가볼게요.’등 응원의 댓글이 속속 올라오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임실치즈 홍보를 위해 아쿠아페스티벌을 찾아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임실군 유튜브 채널 임실엔TV 깜짝 현장 구독이벤트도 참여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구독이벤트의 경우 준비된 임실스트링치즈 400개가 30분 만에 끝나며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오는 18일까지 개최되는‘2024 임실 아쿠아페스티벌’은 임실군청 SNS를 통한 홍보에 힘입어 8월 6일 기준 5,383명의 방문자를 돌파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군은 현재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총 4개의 임실군청 SNS 플랫폼을 운영하며 군정 소식 등을 전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임실군청 SNS는 이번 아쿠아페스티벌은 물론 임실N치즈축제, 옥정호 벚꽃축제, 임실N펫스타 등 지역 축제와 관광지 등에 대한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이벤트 등을 선보이면서 임실군과 지역 축제를 홍보하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심 민 군수는“임실군청 SNS가 군정 소식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임실N치즈축제와 옥정호 등 임실군 대표축제와 관광지들을 홍보하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임실군 홍보에 앞장서준 직원들과 임실군 SNS에 관심을 가져주신 이용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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