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1900원 맥주, 900원 테바나카 (닭날개) 등의 저렴한 가격을 표방하는 이자카야 브랜드 중 하나인 술집 프랜차이즈 다이닝타몽에서, 최고 5,000만원 술집창업 비용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이닝타몽은 이자카야 프랜차이즈로, 일본의 맛을 그대로 가져온 맛의 퀄리티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실제 도쿄 미슐랭 식당에서 수련을 받고 온 부분으로 ‘미슐랭 술집’이라는 타 브랜드와의 차이를 모색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통문어를 취급하는 독창적인 안주 맛의 퀄리티로 인해, 다소 객단가가 높더라도 고객으로 하여금 기꺼이 주문하도록 만드는 ‘가심비’ 높은 메뉴들로 10평대 미니 매장, C급지의 동네 상권에서도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부분으로 유사 브랜드들에 비하여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여, 실제 800만원 선에서 업종 변경 창업을 진행한 매장 사례 2곳, 1000만원 선에서 실비 수준으로 업종 변경 술집 창업을 한 사례까지 다수 실제 사례를 선보이며 실속 있게 시작할 수 있는 이자카야브랜드이다.
최근 다이닝타몽에서는 소자본 창업을 지원하는 브랜드답게, 최대 5,000만원의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술집프랜차이즈 다이닝타몽 관계자는 “인테리어 공사 마진 등이 없는 만큼 현재 업종 변경의 경우 이러한 프로모션만으로도 창업이 가능한 케이스도 존재한다.” 고 밝혔다.
이어서, “최근 빠른 속도로 브랜드가 성장해 가며, 한 점주가 다점포 연속 개설하는 사례나, 지인 추천 창업 등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저렴한 창업 비용과 브랜드의 경쟁력이 합쳐져 나타난 케이스로 분석하고 있다.” 며 최근의 행보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다이닝타몽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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