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업경진대회 10팀 입상

데이터 활용한 아이디어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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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개월간 펼쳐진 ‘2024년 전북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입상자들이 가려졌다.

전북자치도,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군산대학교는 1일 전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그 시상식을 갖고 축하했다.

영예의 주역은 ◆제품 및 서비스 개발분야 △대상= 동물 의약·식품 성분정보 상세검색 플랫폼 개발(김선호 외 4명·이하 대표자) △최우수상=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대동물 통합관리시스템(이성원 외 2명) △우수상=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AI기반 고객방문 예측 및 리워드 최적화 솔루션 SOSOK(이준석), 눈이 아닌 귀로 열어가는 쇼핑의 혁명(김도균) △특별상= 영농지식이 부족한 귀농인들을 위한 생성형 AI 챗봇 농지니 웹서비스(최장호) ◆아이디어 기획분야 △최우수상= 도시재생(집수리지원사업) 공공데이터 활용한 원스톱 집수리 서비스(이선호 외 2명) △우수상= 식품 사막지역을 위한 이동식 식료품판매 서비스 온마을(이승연), AI를 이용한 미생물 기반 토양개선 솔루션 플랫폼(박준범) △특별상= 가축 병충해 데이터 기반 예방 어플리케이션(하승민), AI를 활용한 피싱 방지 스마트 솔루션(한민주) 등 모두 10팀이다.

입상자는 상패와 상금이 주어진다.

이중 제품 및 서비스 개발분야 대상 수상자, 아이디어 기획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는 각각 다음달 행정안전부가 개최할 본선대회, 즉 ‘제12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전북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진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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