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창업 프랜차이즈 '치마이생', 8월 체인점 창업특전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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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 프랜차이즈 '치마이생'은 하반기 창업시즌을 맞아 신규창업 및 업종변경 희망자 대상으로 8월 창업특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가맹비 1,000만원 전액면제, 물류보증금 300만원 면제, 오픈지원금 300만원 면제 등 1,600만원 상당의 창업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무이자대출 최대 5천만원, 시설물 렌탈서비스 최대 1억원을 지원하여 초기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치마이생은 'Japanese Beer Bar' 컨셉을 도입하여 기존 이자카야와 차별화를 둔 브랜드로 생맥주 1,900원, 치킨 9,900원, 닭꼬치 3,300원 등 가격파괴 전략을 앞세워 술집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메뉴인 전기구이통닭, 닭꼬치 등 생맥주 안주를 비롯해 닭복음탕, 스끼야끼, 꿔바로우, 유린기, 어묵탕, 조개술찜 등 맥주 및 소주에 어울릴만한 가성비 퓨전메뉴 라인을 구성하여 겨울철 매출에도 대비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비교적 낮은 테이블단가임에도 이른 저녁시간부터 심야시간까지 테이블회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매출 발생이 용이한 특성을 보이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불황에 남자나 여자, 연령대 구분 없이 가성비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방문으로 일산 라페스타점은 오픈 1개월만에 1억1,322만원의 월 매출을 기록했다.

치마이생 관계자는 "호프집 및 저가 맥주집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요즘 뜨는 체인점, 유망프렌차이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예비창업자들이 많은 상황으로 당사에도 가맹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창업 상담, 메뉴 시식회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웃소싱이 아닌 본사 인테리어 전문가가 좋은 원자재와 저렴한 시공단가로 책임시공을 진행하여 초기 투자비용 부담을 해소했다"며 "타사 대비 낮은 인테리어 비용에 현재 진행중인 창업특전, 대출, 렌탈을 활용한다면 표준 창업모델인 20평의 경우 실투자금 3천만원으로도 가맹점 오픈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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