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신용보증재단(이하 전북신보)은 지난 7월 2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와 협력해 진행한 AI플레이스 마케팅 스쿨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내 외식업 소상공인 32명이 총 5주간 참여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네이버 AI 기술을 활용하는 플레이스 마케팅 코스 교육으로‘AI를 활용한 우리 가게 홍보 전략’, ‘많이 팔리는 메뉴판 AI 활용 전략’, ‘네이버 주문으로 매장 효율화 하기’, ‘쿠폰 마케팅으로 고객 유입시키기’, ‘AI 카피로 플레이스 광고 쉽게 따라하기’등 다양한 온라인 광고기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었다. 지금까지 배운 다양한 광고 기법을 사업에 적극 활용하고 다른 소상공인들과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신용보증재단 한종관 이사장은 “네이버 AI 플레이스 마케팅 교육을 전북자치도 최초로 진행해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AI 기술을 활용한 사업 운영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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