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 달 간 2개 매장 계약 소자본 곱창브랜드 세친구곱창, 소자본 창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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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프랜차이즈 세친구곱창이 2024년도 7월에만 2개 매장을 계약하면서 파죽지세로 확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나의 배달 매장에서부터 시작해 홀로 확대, 이후 성공적인 성적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로 확대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세친구곱창은 세 친구가 힘을 합쳐 젊고 열정 있는 모습으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기도 하다.

특히 기존 업계에 있던 폐단을 전면 철폐하고자 앞장서서 나선 도전 정신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데, 점주와 상생하는 것을 가장 최우선가치로 삼아 실제 순익률을 올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존 납품 시 물과 얼음까지 포함하여 주던 부분을 개선하고자, 압착 프레스를 도입하여 곱창을 납품하는 것으로 최대 30%까지 발생하던 로스율을 0%까지 줄이며 원가 폭등 시기에도 공급가를 동결하는 등 업계 내 젊은 열정을 보이고 있는 곳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1인 운영으로도 3,000만원 매출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운영시스템 및 10평대 소형 매장에서도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곱창창업 지원을 통해 7월 한 달 동안에만 2개 매장 계약을 체결하며 불경기라 불리는 분위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화제다.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세친구곱창 본사 관계자는 “타 프랜차이즈에서 인테리어, 집기 등으로 수익을 내는 것과는 다르게, 실비 수준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최대한 점주가 매장을 자율 시공할 수 있도록 하고, 가맹교육비도 업계 최소 수준으로 유지하는 소자본창업 프랜차이즈다.” 라고 소개한 바 있다.

아울러 “이러한 부분이 있으면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본사의 열정에 많은 점주 분들이 긍정적으로 봐주셨다고 한다.” 라고 밝히며, 로얄티를 전액 면제하는 등 상생하는 프랜차이즈의 가치를 지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세친구곱창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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