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도 식히고 전통놀이도 체험해요."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 완산구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찾은 외국 관광객 가족이 에어컨이 설치된 전통놀이 체험공간에서 투호를 하고 있다./이희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더위도 식히고 전통놀이도 체험해요."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 완산구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찾은 외국 관광객 가족이 에어컨이 설치된 전통놀이 체험공간에서 투호를 하고 있다./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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