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국밥 한식프랜차이즈 '설담재', 소자본 업종변경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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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국밥 전문 한식프랜차이즈 '설담재'는 소자본 업종변경창업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설담재 관계자는 "가맹비 전액면제, 로열티 평생면제, 물류보증금 면제, 오픈 행사기간 증정용 곰탕 500인분 지원 등 창업특전을 한시적으로 제공하여 창업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며 "특히 현재 운영중인 음식점을 업종변경하거나 기존 요식업매장을 인수, 활용하여 업종변경할 경우 별도의 시공 없이 간판 및 내부사인물 교체만으로 소자본 업종변경창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설담재는 서울 북부 지역의 '3대 설렁탕 맛집'으로 서울시가 지정한 ‘자랑스러운 한국 음식점’으로도 선정된 한식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대표메뉴인 설렁탕 이외에 곰탕, 갈비탕, 육개장, 갈비찜, 전골, 수육 등 식사와 술안주 메뉴 구성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양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HACCP 인증 자체 물류생산센터를 건립하고 20년 노포의 맛을 프랜차이즈화하여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자체 물류생산센터에서 70% 이상의 조리공정률을 마친 식재료를 가맹점에 공급, 주방업무 간소화를 통한 인건비 절감과 더불어 수익률 상승효과도 크다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

매출의 경우, 홀 운영과 포장 및 배달을 병행하는 중대형매장은 물론이고 포장 및 배달 전용 소형매장에서도 평수 대비 고매출이 발생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손 많이 가는 해장국집을 업종변경한 후 오픈 2주만에 일매출이 125만원에서 330만원으로 3배 증가한 가맹점, C급상권의 7.5평 매장에서 1인창업으로 일매출 130만원을 돌파한 가맹점 등 다수의 성공창업 사례들이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해장국, 순대국 등 국밥집을 비롯해서 타 업종의 요식업 매장을 업종변경 하거나 인수하여 창업시 투자금은 최저 800만원에 불과하다"며 "신규창업시에도 국밥집 업계 평균 대비 30% 이상 낮은 수준으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점, 주점 등 요식업을 운영중인 자영업 사장님들 중 유망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업종전환창업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저희 직영점에 방문하셔서 창업상담과 함께 메뉴시식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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