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 지속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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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지역 주민 건강 증진 및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전북대병원 공공부문은 노인보건의료센터,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어린이병원과 장애인구강진료센터, 내분비대사내과, 신경과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구강진료센터(백진아 교수)는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구강질환 예방 교육 및 구강검진과 저소득층 장애인 치과 질환 진료 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내분비대사내과(이경애 교수)는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의료진과 함께 전북도 내 임신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돕고, 출산 후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있다.

신경과(오선영 교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만성 어지럼 및 다발성말초신경병증 질환 위험인자를 발견하고, 조기치료와 의료적 중재, 질환에 대한 교육 및 예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지현 공공부문 부원장은 “전북대학교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기 위하여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다양한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더욱더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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