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생활문화센터에서'문화와 놀자' 전주 생활문화센터가 다양한 사업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인후생활문화센터 ‘둠칫둠칫 자진모리 춤바람’ 수강생 모집
인후생활문화센터는 ‘2024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 참가자 ‘둠칫둠칫 자진모리 춤바람’을 모집한다.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사업은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문화시설을 선정하고 문화시설이 문화예술교육사를 채용하여 각 문화시설의 특징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향후 문화예술교육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민간영역에서의 활동도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사업을 기반으로 하여 센터가 마련한 ‘둠칫둠칫 자진모리 춤바람’은 현대음악과 한국무용의 결합으로 재해석한 ‘한국퓨전무용’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40~50대 사회계층에 예술교육기회 확대와 생활문화의 질 향상을 목표로 기획했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무용의 기본기부터 시작하여 한국퓨전무용 작품연구와 감정표현,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표현력, 리듬감 익히기 등 강의 12회, 공연 1회 형식으로 구성했다. 강좌는 1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2시에 열리며 13주간 진행된다. 강사로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48호 이수자이자 유진무용예술원 대표 임유진 강사로 섭외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한다.
△우아생활문화센터, 지역작가 4인4색 '작가의 책장'
우아생활문화센터 상상나무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작가 4인의 도서 큐레이션 및 작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작은도서관 속 작은 시작 ‘작가의 서재’’를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작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아동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여 작가로 ‘수선화 봉오리를 사겠어 ’하미경 작가, ‘토끼의 후예, 깜장미르’ 이창순 작가 ‘상고머리,하늘을 날고 싶은 엉덩이’ 주미라 작가, ‘고함쟁이 아빠’양현미 작가가 참여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작가들의 책을 소재로 한 인형극과, 아동 청소년들이 동시 창작 활동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창의적인 표현력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시민을 위한 무료교육 프로그램이다.
△효자생활문화센터, 인문학으로 듣는 클래식 “브런치 토크콘서트 Ⅲ” 참여자 모집
효자생활문화센터는 인문학으로 듣는 클래식 '브런치 토크콘서트 Ⅲ'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의 인문학 진흥을 위해 6년째 지속되고 있는 인문학으로 듣는 클래식 사업은, 재미있는 클래식 이야기와 연주 영상 상영으로 한 편의 콘서트처럼 프로그램을 이끌어 지역민들의 인문교양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브런치 토크콘서트 Ⅲ”도 6년동안 함께한 은희천교수(전주대 명예교수) 강의로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 삼천생활문화센터, '모모의 렌즈를 찾아라!' 청소년 참여자 모집
삼천생활문화센터가 10일까지 ‘모모의 렌즈를 찾아라!’ 참여자를 모집한다.‘2024 길위의 인문학’공모 사업에 선정된 청소년 인문 활동 프로젝트다.‘2024 길위의 인문학’은 인문에 대한 관심 증진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내용을 담아 강연과 체험, 지역의 인문자원 탐방을 결합한 융&;복합인문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이라는 부제로 지역의 청소년들과 함께 그들의 눈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다양한 시각에 대한 의미를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려 완성해나가는 과정이다. 참여하는 청소년들 모두가 각자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으로 출발하여‘나’로 시작하여 자신이 바라보고자 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고민하고 나아가 공동의 목표인‘우리의 시선’으로 기록해내는 청소년 문화예술 인문활동이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다.
‘2024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공모 사업에 선정. 청년 프로젝트 '쉬었다 가세_나를 아끼는 방법들'을 갖는다.
‘쉬었다 가세요’는 현대 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청년들의 스트레스와 정서적 불안의 문제를,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완화하고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따듯한 솔루션 '쉬었다 가세요'는 다음달 7일부터 진행된다.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함께 표현의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며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여 각자 청년들이 세운 목표와 가치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시간이 될 터이다. 참여자를 모집한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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