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민예술촌서 인문학강연 열려

기사 대표 이미지

군산시민예술촌은 지난 18일 ‘필봉Good! 예인의 길’을 주제로 인문학강연이 열렸다.

이날 강단에 선 양진성 원광디지털대학 교수는 ‘임실필봉농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엿보인 내 고향 필봉마을, 마을 굿 필봉농악, 변화의 바람, 상쇠 양순용, 필봉농악의 현대적 계승 등 다섯 소 주제를 쏟아내 특별함을 전했다.

박양기 군산시민예술촌장은 “임실필봉농악이라는 보물이 전라북도에 자리하고있다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인문학강연 진행을 통해 한국 전통음악의 세계화에 중심이 되고 더 많은 시민들이 전통예술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기회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인문학 강연은 군산시민예술촌의 문화예술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19차례의 강연을 펼쳐왔다./군산=백용규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