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현대인들은 100세 시대에 대비해서 다양한 수입원을 마련하고자 한다. 그래서 본업 외에도 퇴근 후에 추가적인 일을 해서 부수입을 얻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함으로써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경제적으로 더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려고 노력한다.
정년퇴직후 퇴직금으로 유명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꿈꾸었지만, 프랜차이즈 가맹 비용 및 초기 투자 비용, 임대료, 인건비 등을 감당하기 어려워 추가 대출까지 받아 운영을 해볼려 하였지만, 결국 폐점을 결정 하는 소상공인들의 냉혹한 현실이 많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어지고 있다.
소자본창업 전문 기업 “째미(jjae-mi)”는 이러한 퇴직후 안정적 수입을 위해 창업을 생각 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창업자금 할부 시스템을 도입 하여, 안전하고 부담없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 해준다.
“째미(jjae-mi)”는 많은 노동력이나, 특별한 기술력, 큰스펙을 필요 로 하지 않으면서, 적은 종잣돈으로 시작할 수 있는 최신 트렌드의 창업아이템을 제시한다.
창업후 자영업 운영시 발생하는 가맹비, 투자 비용, 운영자금과 같이 부담되어지는 비용이 필요없이,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상권 대형 프렌차이즈 식당, 뷔페 그리고 무인 아이스크림가게 , 문구점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기존 매장과 연계하여 샵인샵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형 시스템을 구축하여, 기존 가맹점과의 협업을 통한 공동 운영 효율성, 마케팅, 홍보효과를 동시에 노릴 수 있다.
자세한 상담은 “째미(jjae-mi)”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문의가 가능하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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