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호남권역 예비창업자 지원을 위한 ‘TIM 기업가 정신 캠프’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예비창업자에 기업가 정신 강의 및 전문가 매칭 등의 멘토링을 실시하고, 이후 관련 사업과의 연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캠프에는 오는 18~19일 군산에서 진행되며, 여기에는 2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손정민 창업지원단장은 “예비창업자들의 꿈을 창업이라는 열매로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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