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옵세로 그린카밍 블루레이션 클린 겔밤 2주 사용 임상결과
최근 기미화장품에 새로운 트랜드가 부상하고 있다. 기존의 기미화장품은 주로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하여 피부의 과색소침착을 예방하는 방식이었으며, 대표적인 제품인 자외선 차단제 역시 이미 생긴 기미와 잡티를 완화하기보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목적이 컸다. 그러나 최근 이미 생긴 기미에 직접적인 효과를 주는 제품, 기미연화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
기미연화제는 피부의 턴오버주기를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나이가 들면서 각질이 제때 탈락하지 않아 멜라닌이 축적되는 현상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질을 떨어트리지 않고 피부에 붙어있게 하는 데스모좀을 무력화하는 성분을 사용하여 각질이 자연스럽게 탈락하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각질층에 축적된 멜라닌이 자연스럽게 탈락하도록 설계됐다.
해외에서 이미 큰 인기를 끌고있는 기미연화제는 최근 국내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옵세로’ 에서 ‘그린 카밍 블루레이션 클린 겔밤’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국내판매에 돌입해 주목받고 있다.
공신력 있는 임상업체에서 실시한 임상시험 결과, 이 제품을 2주간 사용한 후 가장 짙은 색소침착이 65.9%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 고객들의 후기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국내 기미 화장품 시장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 옵세로 그린카밍 블루레이션 클린 겔밤
옵세로의 그린 카밍 블루레이션 클린 겔밤은 기존의 예방 위주 기미화장품과 달리, 기미의 완화와 제거에 직접적인 효과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기미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해결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