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에 있어 가장 부담이 되는 부분은 초기 비용일 수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의 가맹을 하고자 한다면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가맹비와 교육비, 로열티 등의 부분으로 인해 고민하게 될 수도 있다. 이러한 와중에 반할라피자는 24년 한시적으로 가맹비와 교육비, 로열티를 전부 면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혀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화제를 끌고 있다.
반할라피자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다른 피자 프랜차이즈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브랜드로, 특히 자가제빵 수제 도우 사용을 통해 맛과 원가율 모두에서 남다른 모습을 보이며 점주와 고객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기본이 되는 도우에서부터 차이가 느껴지고, 원가 절감으로 듬뿍 올려줄 수 있는 토핑으로 고객이 만족하며, 점주 입장에서는 확 줄어든 원가율 때문에 높은 마진을 기대해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24년 3월 기준, 가맹을 진행하고 있는 점주가 100% 기존 타 프랜차이즈에서 피자 업종으로 영업을 하다 해당 브랜드로 옮겨오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피자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이 먼저 알아보고 찾아왔다는 이색적인 지표로 업계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기도 하다.
반할라피자 관계자는 “물가 상승과 불경기에 모두가 힘든 요즘, 브랜드의 성적이 아닌 점주와의 상생을 우선 가치로 하여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등을 전부 받지 않는 선택을 내리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또한 이어서 “브랜드의 경쟁력으로 가맹교육비, 로열티 등이 아닌 실제 매출만으로도 프랜차이즈를 성공시킬 수 있는 수익을 발생시킬 자신이 있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등이 전부 면제되고 있어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반할라피자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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