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복판에 방치된 석면슬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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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발암 물질 석면으로 만든 슬레이트가 아직까지 처리되지 못하고 지역 곳곳에 산재해 있는 가운데 26일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에 위치한 한 폐가의 석면지붕이 무너져내린채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방치되고 있어 시민 건강에 위협이 되고 있다./이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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