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0원 맥주, 900원 닭날개 등 초저가 메뉴를 앞세운 스몰이자카야 등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다이닝타몽의 창업비용 80% 이벤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20호점까지만 진행하는 한정 이벤트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일반적으로 비슷한 컨셉의 브랜드의 경우, 화려한 인테리어와 번화가 핵심 상권지, 넓은 면적에 오픈하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 초기 창업 비용이 높게 발생하여, 소자본으로 시작하고자 하는 경우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러한 부분에 공감하여 다이닝타몽은 20호점까지 창업비용 8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에도 동네 상권에서 어필할 수 있는 브랜드로 발돋움하고자 했으며, 때문에 비교적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데다, 할인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유사한 브랜드가 많이 등장하고 있는 와중에도, 다이닝타몽은 맛에 대한 고집으로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을 꾀하고 있다. 단순히 초저가 메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색깔을 확실히 잡고자 한 것이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다이닝타몽 관계자는, “일본의 맛을 구현하고자 20년 역사 도쿄 미슐랭 식당 ‘와타베’에 직접 찾아가 기술을 전수받아, 그 맛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기본적인 맛에서부터 차이가 나서 많은 분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서, “저가 메뉴들도 완비하고 있지만, 문어 등의 핵심 메뉴 등의 판매 비율이 높아 평균 테이블 단가는 42,200원에 이른다. 때문에 동네에서도 시작 가능한 소자본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점주들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다이닝타몽에서 진행하고 있는 창업비용 80% 할인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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