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축제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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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축제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이 지난 23일, 3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도서전은 지난달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그림책을 주제로 한 경연과 공연, 북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 기간 방문객은 3만5,000여명을 기록했다. 이중 대표 행사인 ‘국내외 그림책 작가의 초청 원화전’에는 총 2만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뜨거웠다.

이강준 도서관본부장은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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