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구입 시 정가의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전주책사랑포인트 ‘책쿵20’ 참여서점이 49곳으로 늘었다.
23일 시에 따르면 신규 참여서점은 △중화산동 ‘탑외국어사’ △인후동 ‘책방 똑똑’ △중앙동 ‘시집책방조림지’ 등 3곳이다. 이곳 서점에서는 7월부터 서비스가 시행될 예정이다.
이강준&;도서관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서점 상생을 위한 책쿵20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책쿵20은 전주시민이 지역서점에서 책을 구매할 때 정가의 20% 할인 혜택과 함께, 12개 시립도서관에서 대출하고 반납한 책 1권당 50 포인트(원)를 적립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가입자는 2만6,700명을 넘겼고, 이들이 구입한 책은 33만8,100여권에 달한다. 누적 할인금액은 약 11억2,500만원이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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