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시작된 라이브커머스 제작, 약 4년만에 3천회 돌파, 십일번가, 무신사, 쿠팡,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면세점, 엘지생활건강 등 주요 파트너사와 오랜 협업을 통해 완성된 탁월한 제작 능력 인정
디지털컨텐츠 마케팅 에이전시 ‘주식회사 진광고’가 누적 라이브커머스 제작건수가 3천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십일번가 주식회사의 라이브11, 도이치 오토월드의 차란차 등의 굵직한 파트너들과 연간 파트너쉽을 성사하였으며, 탁월한 제작능력을 시장에서 인정받아 국내 유수의 브랜드 및 플랫폼과 공식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천여개 브랜드의 디지털 컨텐츠 제작을 연 평균 750여 건을 제작해내며 약 4년만에 누적 방송 건 3천건을 돌파하였다.
라이브커머스는 비대면 소비 트랜드 확장에 따라, 연간 10조원 시장규모로 성장하며, 다양한 브랜드와 중.소기업은 물론 상대적으로 마케팅 자원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상품을 홍보함과 동시에 매출까지 이끌어 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진광고는 특히 공연, 전시장은 물론 야외와 같은 다양한 현장에서도 안정적이고 퀄리티 높은 방송을 제공하는 제작사로서 그 운영능력은 업계에서 매우 유명하다.
라이브 방송 특성 상, 실수는 곧 사고로 직결됨으로 방송의 안정성은 제작사를 선택하는데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 수 없다.
더불어 라이브/중계 제작에 특화된 PD, 촬영, 기술, 디자인 인력은 물론, 비주얼을 책임지는 전문 미술(VMD) 인력까지 서른여명의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어, 파트너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주식회사 진광고의 관계자는 “국내 유수의 제작사를 비롯하여 다수의 제작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적 방송 3천회 돌파는 매우 의미 있는 일” 이라며, “국내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아직 성장 중이며, 업계 1위의 라이브커머스 및 디지털컨텐츠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고객에게 만족도 높은 방송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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