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계화면 지사협, 착한가게 6호점 아리울식당 현판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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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착한가게 6호점 아리울식당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의 일정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문화에 동참하는 가게를 말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기꺼이 동참해준 최양희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양희 대표는 “좋은 기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하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 위원장은 “올해에도 계화면 착한가게가 적극 발굴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계화면의 많은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알리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화면은 2022년 착한가게 1호점 미쁘미쁘를 시작으로 2호점 양지생생마을 공동체, 3호점 카페로아, 4호점 섬진강, 5호점 쌍이네식당, 6호점 아리울 식당까지 총 6개의 업체가 지역을 위한 기부행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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