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 7일부터 25일까지 희망리턴패키지 재창업사업화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희망리턴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고,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재기 활로 모색을 위한 ▲ 재창업교육 ▲ 사업화 자금(최대 2,2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희망리턴패키지에는 새롭게 재창업사업화가 추가되어 진행되며, 재창업사업화 지원은 1차 모집부터 3차 모집까지 총 36업체를 선정한다.
재창업사업화 선정 소상공인에게는 재창업 특화교육과 멘토링, 사업화자금(일반업종 최대 2,000만원, 유망·혁신 업종 유망 최대 2,2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유망·혁신 업종으로 인정되는 경우 일반업종의 지원금에 증액 지원된다.
재창업사업화의 신청요건은 창업신규, 업종전환, 창업도약 각 유형의 요건과 모집공고문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재창업사업화 소상공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공고문은 희망리턴패키지(hope.s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의 참여신청은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hope.sbiz.or.kr)를 통해 7일부터 25일 17시까지 진행된다.
전북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 관계자는 "금번 희망리턴패키지 운영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이 재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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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희망리턴패키지 재창업사업화 참여 소상공인 3차 모집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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