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조각을 한눈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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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예림미술관이 1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2024 전북문화예술의 어울림(조각)'전을 갖는다.

이 전시는 전라북도 출신 1세대 조각가부터 현재 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연령의 35명 조각작품을 감상 할 수 있는 기획전시다. 전북 조각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며 전북조각의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강용면 고지은 권성수 김동헌 김성석 김성수 김종철 김형섭 김혜연 박경덕 박광현 박승만 박재연 박창은 배병희 양광식 엄혁용 우명옥 우현균 이길명 이다나 이한우 이효문 임민택 임석윤 임형진 장주원 조성민 최무용 최승일 최용선 한정무 홍경태 황순례 황유진 등이 참여한다.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민간문화시설의 기획 프로그램 사업이 개편. 올해는 새롭게 ‘2024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도내 민간문화시설에서 자체적으로 기획한 주제 중심 시각예술분야 기획전시 콘텐츠를 발굴하고 운영한다.

올해는 전주 5곳, 군산 1곳, 익산 1곳, 김제 1곳 등모두 8개 시설(미술관 등)에서 기획전시를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은 “사업의 첫 시작으로 예림미술관에서 지역 출신의 다양한 세대의 조각가들 작품 교류전을 진행하오니, 다양한 조각 작품들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 다 함께 누려보기를 바란다”고 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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