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과 그림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도서전시회, ‘제3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의 막이 지난달 31일 올랐다.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그림책 축제는 팔복예술공장과 전주시립도서관, 지역서점에서 펼쳐진다. 이 기간 전시, 강연, 공연, 체험, 북마켓, 콘퍼런스 등 그림책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만날 수 있다.
눈에 띄는 행사는 팔복예술공장에서 진행되는 ‘국내외 초청 작가 원화전’이다. 전시장에서는 지역의 그림책 활동가가 도슨트로 변신해 전시해설과 그림책 읽어주는 시간을 운영하며, 전시 그림책을 활용한 상시 체험도 가능하다. 지역의 신인 그림책 작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시작-작가전’도 이곳에서 진행된다.
세부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누리집(jipf.jeonju.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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