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바이오융합진흥원(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바이오식품산업 창업활성화를 위해 2024년 농식품 창업아카데미 2기 발대식과 함께 교육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바이오진흥원은 지난 4월부터 농식품 창업 아카데미 1기(20명)를 교육중에 있으며, 금일(5.28) 농식품 창업아카데미 2기(20명)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교육, 멘토링, 현장실습, 아이디어 사업계획 평가 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농식품 창업아카데미는 산업단계별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 멘토링 및 네트워킹 등을 진행하고, 참여자 전원이 창업 사업계획서, R&D 계획서, 사업 제안서 등 최소 1건을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회 제공, 창업지원프로그램 및 유관기관 지원프로그램 연계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화 촉진을 위해 라이브커머스, 식품박람회 현장 실습도 추진하고 있다.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아이디어 평가회 등 경진대회를 통해 사업화 지원금(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고, 연말에 교육 수료생 대상 우수사업화 기업 시상식도 추진할 예정이다.
바이오진흥원 이은미 원장은 “바이오&;식품산업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통하여 창업하기 좋은 전북, 사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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