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주2지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발대

전주용와초 학생 23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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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주2지부가 28일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굿모션은 아동 스스로 일상 속 권리 침해 상황을 살피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제안을 통해 아동권리를 만들어가는 참여 조직으로, 전주지역 아동을 대표해 용와초등학교 학생 23명이 활동하게 된다.

김미선 지부장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원들이 스스로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을 겪으며 아동의 권리가 보호되고 존중받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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