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은 최근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문화연수원이 주관한 2024년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을 관내 운수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안군청 2층 대강당에서 실시했으며 시청각교육과 전문 강사진들의 교통약자 인식개선 및 친절서비스, 교통사고 보험처리 이해, 안전운전 및 교통관련 법규, 정성을 다하는 고객서비스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또 불법 주정차 단속에 따른 협조 및 부안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이용에 대해 협조 및 홍보를 진행했으며 올바른 주정차 문화 정착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찾아오는 보수교육을 통해 운수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하는 것은 물론 군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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