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피자 시대, 생 수제도우로 활로를 찾는 소자본 피자 프랜차이즈 창업 반할라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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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피자 브랜드 ‘반할라피자’에 대해 놓치지 않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피자는 초기 배달 시장에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고, 때문에 상당히 많은 브랜드가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최근 피자 업계는 다소 정체된 상태인데, 많은 업계 관계자들은 그 이유로 ‘냉동 피자 퀄리티’의 약진을 꼽는다. 기존에는 배달이나 홀에서 먹는 피자의 하위 호환격의 아이템으로 여겨졌으나, 기술 발전과 꾸준한 연구 개발 등으로 기존 피자 브랜드들의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때문에 관계자들은 기존 브랜드 중에서 맛에 대한 경쟁력이 다소 아쉬웠던 곳들은 서서히 매출에 영향을 받는 상황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상황에 있어 반할라피자는 오히려 차별화되는 경쟁력으로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반할라피자에서는 자가제빵 생 수제 도우를 활용하여, 고객들로부터 ‘도우 맛집’의 타이틀을 얻고 있다. 기성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직접 구운 빵의 맛을 백분 활용하고 있어 냉동피자와는 다른 지평의 타겟층을 공략하며 입소문을 타고 가맹점의 갯수를 늘려가고 있다는 소식이다.

반할라피자 관계자는 이러한 부분에 더해 “생 수제도우는 고객들에게 맛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지만, 점주들의 만족도도 훨씬 높다. 기존 다른 도우에 비해 원가율을 대폭 절감할 수 있어 실제 마진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한, “24년 3월 기준 현재 전 매장이 다른 브랜드 피자집을 하다 반할라피자로 업종 변경을 진행한 바 있다. 이미 피자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분들의 선택을 받은 만큼 경쟁력이 어느 정도 증명된다고 생각한다.” 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반할라피자 창업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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