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콩’, 미디어전시 개막 기념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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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콩’에서 오는 27일 오후 5시 ‘생명의 연가’ 실감미디어 전시 기념 콘서트가 열린다.

이날 콘서트는 ‘생명의 연가’ 전시의 사운드 영상을 제작, 감독한 가수 하림이 ‘생명의 여행’이라는 테마로 기타, 마림바, 퍼케션 등 다채로운 악기가 어우러진 낭만 가득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에 앞서 오후 3시에는 김병종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명예교수, 최재천 교수(제1대 국립생태원장, 하버드대학교 생물학 박사)가 ‘Play남원 아카데미’를 열어 ‘생명 칸타타“라는 주제로 생명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술관 관계자는 “콘서트 이외에도 ‘생명의 연가’, ‘일상이 우리가 가진 인생의 전부’(2024년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시&;군 공동기획) 전시도 함께 즐길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과 편안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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