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금암노인복지관(최재훈 관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200명을 상대로 봄맞이 문화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문화 활동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청와대 방문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 노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안전서포터즈가 동행해 안전하게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
문화활동에 참여한 이순복씨는 “생전에 청와대를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어 참 행복하다”며 “일을 하며 만나는 짝꿍과 함께 오니 더 없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재훈 복지관장은 “이번 문화활동은 어르신들께 조금 더 특별한 선물로 다가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다 폭넓고 다양한 문화활동의 기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훈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