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 납품 업계 악습타파.” 곱창창업 세친구곱창 젊은 패기로 변화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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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프랜차이즈 세친구곱창이 지금까지 진행되어 오던 악습에 대해 패기있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기존 곱창 업계에서는 곱창 납품 시 원육에 물과 얼음 무게를 포함하여 전달하던 사례가 존재했다. 이러한 물, 얼음의 무게가 30% 정도에 육박하기도 하는만큼 납품받는 자영업자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로스율을 산정할 수밖에 없었던 실정이었다.

세친구곱창은 이러한 폐단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다. 압착 프레스를 도입하여, 물과 얼음 무게를 제외하고 납품 시 제공받은 원육의 로스율 0%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다.

이외에도 물가 상승으로 인하여 타 프랜차이즈가 납품 가격을 인상할 때에도 직거래 공장을 바탕으로 공급가격을 동결하는 등 업계 내에서 여러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세친구곱창 본사 관계자는 “저희도 어렵게 장사를 해 본 경험이 있으므로, 감내할 수 있는 부분은 기꺼이 안고 가면서 본사와 점주의 상생을 적극적으로 지향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본사의 적극적인 상생 마인드를 바탕으로 세친구곱창의 가맹점들은 평균 순익률 30%대, 최근엔 최고 43.1%까지 기록하는 매장까지 등장한 추세로, 특히 해당 매장은 배달을 주력으로 하고 배달대행비를 부담하고 있는데도 이러한 수치를 달성한 것이 인상적이다.

배달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홀 매장에서도 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뜨곱닭’과 같은 자체 개발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세친구곱창 창업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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