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전북지역 투자자 매수·매도거래대금이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가 4일 발표한 ‘2024년 3월 전북지역 증시동향’에 따르면 전월 대비 매수거래대금 7.24%(1,447억원), 매도거래대금 6.29%(1,308억원)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거래비중을 보면 전체 대비 전북 투자자의 매수거래대금 비중은 0.41%로 전월과 동일, 매도거래대금 비중은 0.43%로 전월과 동일했다.
코스피, 코스닥 매수·매도거래대금이 전월대비 모두 증가했다.
코스피는 매수거래대금 15.52%(1,390억원), 매도거래대금 11.40%(1,117억원) 각각 늘었다.
코스닥은 매수거래대금 0.52%(57억원), 매도거래대금 1.73%(190억원) 각각 증가했다.
주요 거래종목을 보면 KOSPI에서는 삼성전자, 이수페타시스 등을 매수 및 매도했으며, KOSDAQ에서는 HLB, 알테오젠 등을 매수 및 매도했다.
시가총액 변동을 보면 전월 대비 시총 6.88%(9,241억원) 증가했다.
KOSPI는 12.48%(1조1,351억원) 증가하고, KOSDAQ은 4.86%(2,110억원) 감소했다.
한편, 월초 KOSPI는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에 대한 기대감으로 저PBR주 중심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약 2년만에 2,700선 돌파(2,718.76p, 3/14)했다.
이후 美FOMC에서 연내 금리 인하 전망 3회 유지 및 연준의 완화적 기조가 이어지며, 금리 하락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AI반도체주 중심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순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2,746.63p)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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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전북지역 투자자 매수·매도거래대금 증가
코스피 매수거래대금 15.52%(1,390억원) 증가, 매도거래대금 11.40%(1,117억원) 증가 코스닥 매수거래대금 0.52%(57억원) 증가, 매도거래대금 1.73%(190억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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