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준병 더불어민주장 정읍고창 국회의원 후보는 26일 정읍선거사무소에서 ‘해결 캠프’ 개소식을 진행했다.
‘해결 캠프’라 명명한 이유는 ‘해결하는 정치가 좋은 정치’라는 윤 후보의 정치신념을 내포한 것이다.
윤 후보는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인 정읍고창의 국회의원 후보로서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인 제폭구민 처럼 무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 고통받는 국민들을 구원하고 , 민주정권 탈환의 선봉장이 되겠다는 의지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광 전 정읍시장, 김생기 전 정읍시장, 장기철 전 지역위원장 및 김만기 전북도의회 부의장, 임승식 · 염영선 · 김성수 전북도의회 의원, 고경윤 정읍시의회 의장, 임정호 고창군의회 의장 및 시군 의원과 정읍시 · 고창군 더불어민주당 당원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윤준병 후보는 “지난 4 년간 정읍과 고창을 위해 흘렸던 땀과 노력, 그리고 민주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힘을 바탕으로 ‘정읍·고창의 봄’을 앞당기겠다” 며 “이재명 대표와 함께 후안무치한 윤석열 정권으로부터 ‘대한민국의 봄’을 되찾으라는 주민과 당의 준엄한 명령을 소명 삼아 제 22 대 총선에 압승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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