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 예비 창업가 모집

(재)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전주센터가 다음달 8일까지 예비창업자 지원 프로그램 ‘오렌지가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템 발굴 후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창업 초기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는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2인 이상 팀 중 5개 팀을 선발해 △노션 △아마존웹서비스 등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서상봉 센터장은 “전주 창업가들의 현실적인 시장 진출 전략 수립을 위한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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